메이크업으로 성형 효과를?-메이크힐 탄생!

색조전문 브랜드 '메이크업힐' 프리-론칭

메이크업힐 론칭행사에서 권오섭 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메이크업힐 론칭행사에서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주)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엘앤피코스메틱㈜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크힐(MAKEHEAL)이 3월 정식 론칭을 앞두고 프리 론칭 행사를 가졌다.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은 행사에 방문한 내외관계자에게 감사인사를 표하며 “1년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맙다. 투게더정신으로 협력사, 직원, 고객과 투게더하겠다. 메이크힐이 어떻케 뻗어가는지 지켜봐달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메이크힐 행사 전경.
메이크힐 행사 전경.

이날 행사는 배우 이훈의 사회로 메이크힐 브랜드 프리젠테이션, 메이크업아티스트 함경식 원장의 메이크업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정보경 메이크힐 이사는 “메이크힐은 성형이나 시술같은 즉각적인 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색조 브랜드”라며 “메이크업힐 전 제품 역시 시술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고 설명했다.

메이크힐(MAKEHEAL)은 여성이 원하는 모습으로 놀랍도록 완벽한 변신을 돕는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끝에 탄생한 브랜드로 전문의가 제공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성적인 이론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전하는 감성적인 터치를 접목, 기존 메이크업 보다 강력하고 시술처럼 즉각적인 효과를 메이크업 애프터로 선사해주는 색조 브랜드다.

쁘띠시술에 사용되는 성분들인 DNA, ARGIRELINE, 히알루론산과 피부에 유효한 성분들이 베이스 라인의 공통성분으로 함유돼 있다. 시술이라는 컨셉에 맞게 메디컬 도구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날렵하고 이성적인 느낌을 살리고 쥬얼리 같은 고급스럽고 반짝이는 재질감으로 여성스러운 감성을 더해 이성과 감성이 조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시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메이크업힐 제품.
시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메이크업힐 제품.

전제품은 베이스, 립, 아이, 페이스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으며 원피엘 파운데이저, 브이세라 커버스틱, 에어젯 벨벳 립스틱, 노메스 아이라이너가 주요 메인 품목이다.

메이크업힐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진행한 함경식 원장은 “원피엘 파운데이저(1.P.L Foundaiser)는 세계 최초 롱팁 46mm이 내장돼 있어 누구나 손쉽게 피부 연출이 가능하며 노메스 아이라이너(N.O.M.E.S Eyeliner)는 신개념 35도 사선형의 슬림플랫 형태 아이라이너로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고 칭찬했다.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원피엘 파운데이저는 한 번의 터치로 빈틈 없는 무결점 페이스를 완성해주는 고밀착 파운데이션으로 얼굴 곡선에 맞추어 정교하게 드로잉되는 레이저커버팁 어플리케이터가 특징이다넓은 레이저커버팁으로 얼굴 전체 커버는 물론 팁의 앞부분은 컨실러로 사용하여 결점없이 깨끗하고 빛나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브이세라 커버스틱(V-Cera Cover Stick)은 얼굴 곡선에 맞는 듀얼 컬러 커브바로 쉽고 자연스럽게 쉐이딩 효과를 주어 둥근 턱선을 날렵한 V라인으로 연출해주는 컨투어링 스틱이다에어젯 벨벳 립스틱(Airjet Velvet Lipstick) 15가지 쉐이드로 선보이며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 텍스처가 입술 주름에 빈틈 없이 밀착되는 립 제품이다노메스 아이라이너는 시술 없이 감쪽 같은 눈매 교정을 위한 1.4mm의 슬림하고 섬세한 아이라이너로 하루 종일 번짐 없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메이크업힐 론칭행사에서 박철우 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메이크업힐 론칭행사에서 박철우 메이크힐 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박철우 메이크힐 대표는 “메이크힐은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하는 25세 여성들을 코어타겟으로 한다”며 “다양한 현대사회의 여성상을 나타내기 위해 김지원, 지유, 이샛별 3명의 뮤즈로 나눴다”고 말했다.

메이크힐은 출시 후 1년간 국내 브랜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한 후 중국, 미주, 동남아시아 등 해외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해외시장을 염두에 둔 만큼 외국 생산기반을 가진 화장품 OEM 업체를 염두해 두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등 본격적인 행보는 올 3월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H&B스토어, 면세점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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