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뷰티가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국내 이미용기기 No.1 ‘유닉스전자’, 본사 증축기념식

지난 31일 김포에 위치한 유닉스전자 본사 증축기념식에서 유닉스전자 이충구 회장(왼쪽 네번째)과 이한조 사장(왼쪽 두번째)이 참석해 기념 컷팅식을 하고 있다.
지난 31일 김포에 위치한 유닉스전자 본사 증축기념식에서 유닉스전자 이충구 회장(왼쪽 네번째)과 이한조 사장(왼쪽 두번째)이 참석해 기념 컷팅식을 하고 있다.

국내 이미용 업계 1위, 뷰티 가전 전문기업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지난 31일, 김포에 위치한 본사 및 생산 시설을 확대해 완공, 이를 축하하기 위한 증축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닉스전자는 연구개발에서 생산, 물류 등에 이르는 설비를 보유한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내수 시장은 물론 일본, 미주, 동남아 등을 대상으로 한 수출량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생산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재고 및 물류 관리를 위해 증축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제조, 생산을 담당하는 생산동 건물은 총 3층으로 확대됐으며 기존 2층 생산 라인에 추가 설비를 구축, 생산 능력을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유닉스전자 관계자는 “’품질에는 타협이 없다’는 기업 이념이 오늘날 유닉스전자의 발전을 가져온 원동력”이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뷰티 가전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생산 능력을 갖추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유닉스전자는 1978년 창립 이래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창의적인 헤어 기기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국내 이미용 업계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세계 최초 음이온 기술을 접목한 헤어 드라이어부터 해외에서 더 사랑받는 ‘테이크아웃’ 시리즈 등을 선보이며 헤어 디바이스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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