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중기회 정회원되다

지난 8월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킨텍스) 참가한 한메직협 부스 모습.
지난 8월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킨텍스) 참가한 한메직협 부스 모습.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가 중소기업중앙회에 정회원 가입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사)한국미용산업협회, (사)대한미용사중앙회에 이어서 (사)한메직협까지 3개 단체가 중소기업중앙회 정회원으로 대한민국 미용계를 대표하게 되었다

협회는 올해 초부터 회원 가입을 신청했으며 3단계의 까다로운 심사 규정 및 절차를 거쳐 12월 초 승인을 통보 받았다.

회원 가입의 목적은 협회의 거래처 중 사업자들이 늘어 나는 추세에 맞춰 중소기업중앙회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 관련 정보를 공유해 사업자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경영 안정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다.

가입 시 혜택으로는 경영 정보 및 중소기업 관련 정보 제공, 각종 회의 참석 및 인적 교류 확대, 국제 회의 참가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 기회 제공, 해외 전시회 및 시장 개척단 참가 지원 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협회 거래처의 성장 및 경영 안정화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전신이며 1962년에 설립된 민간단체이다. 현재는 정회원 568곳, 특별회원 30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6조원 규모의 노란우산공제 사업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한 홈앤쇼핑의 대주주로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에 앞장서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25대 회장인 박성택은 2015년2월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홈앤쇼핑 이사회의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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