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시아 대표하는 색조OEM 전시장된다

[bsa_pro_ad_space id=4]
'메이크업인' 쟝이브 부르죠아 대표가 'ㅁ
‘메이크업인’ 쟝이브 부르죠아 대표(오른쪽)가 4월 5일 개최될 ‘메이크업인아시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메이크업 관련 전문 OEM 박람회인 ‘메이크업인서울’이 올해부터 명칭을 ‘메이크업인아시아엣서울’로 바꾸고 아시아 대표 박람회로 발돋움한다.

쟝이브 부르죠아 대표는 6일 11시 서울파트너스 하우스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포괄적으로 포용하기 위해 명칭을 아시아로 변경했다”며 “서울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도시로서 메이크업 OEM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명칭이 아시아로 변경되면서 외국업체의 참여 유도는 더욱 늘었다. 이번 박람회의 경우 인도네시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관심을 보이며 아시아의 비율은 전체의 60%에 달한다. 호주 등 떠오르고 있는 신흥시장과 파리, 뉴욕 등의 빅메이크업 업체들의 다양한 컨퍼런스 역시 한층 강화됐다는 평이다.

특히 부스의 크기와 인테리어를 최대한 통일해 오직 제품만으로 경쟁할 수 있게 박람회를 구성했다. 작은 업체도 충분히 큰 업체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이 메이크업인 측의 설명이다.

‘메이크업’은 메인박람회인 파리를 포함해 뉴욕, LA, 남아메리카, 아시아까지 5개가 개최되고 있다. 올해 4회를 맞은 ‘메이크업인아시아’는 지난해 2천416명 규모의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매년 1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4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다.

쟝이브 대표는 “미국 서부 지역의 경우 동부의 빅메이커와 대조적인 중소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한국의 OEM 업체의 포뮬러, 패키지 이노베이션 명성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드높은 만큼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