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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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경영이야기 통해 청춘들에게 응원 메시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최근 펴낸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 책 표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최근 펴낸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 책 표지.

(주)아모레퍼시픽그룹의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이 자신의 삶과 경영 이야기를 담은 도서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를 출간했다.

이번에 서 회장이 출간한 ‘멀리 보려면…’ 또한 기업 경영자로서 전하는 단순한 자전적 성공담이 결코 아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을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뷰티기업으로 키워낸 서 회장의 오랜 꿈과 신념,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가 겪은 여러 경험들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각박한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도 스스로의 꿈을 놓지 않는 한 자신만의 소중한 길을 열어갈 수 있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선사하고자 한다.

아무도 대한민국의 화장품 기업이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모두가 화장품은 사양 산업이자 내수 사업이라고 할 때에도 서 회장은 ‘전 세계인들의 핸드백 속에 아모레퍼시픽의 립스틱이 들어 있으면 좋겠다’는 원대한 꿈을 꿨다.

불가능해 보이는 꿈조차도 모두 함께 꿀 수 있도록 독려하고 함께 뛰었고, 항상 배움의 자세로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질문만이 사람을 위대하게 만든다’고 말하는 서 회장은 현장 방문판매 카운슬러들의 작은 의견도 절대 흘려듣지 않고 믿음을 전했으며 중국 담당 임원에게는 ‘덩샤오핑 평전’을 선물하며 격려를 전했다. 자신을 위한 꿈을 꾸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함께 꿈꾸고, 배우고,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을 나누며 서 회장은 항상 질문했다.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이 책을 통해 서 회장은 인생의 방향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청춘들부터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 모두에게 당신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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