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2017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서 성황!

기술력과 품질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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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7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에서 성황-2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www.bandinail.com)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2017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46회를 맞은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상해 미용박람회와 함께 중국 · 아시아 뷰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에서 3천 8백여개의 브랜드와 50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반디는 부스를 방문한 각국의 약 2천여 명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반디만의 유니크한 아이템인 젤 폴리쉬, 젤리끄(Gelique)와 다이아스톤 젤(Dia Stone Gel)을 필두로 울트라폴리쉬(Ultra Pilish)·친환경 코드에 발맞춘 다양한 네일 케어 제품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반디는 또한 중국 내에 세 번째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특히 많은 중국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으며 60여개 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칭다오∙상해∙심천 등지에서 제품 입점을 요청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배선미 대표이사는 “국제 정세로 인해 중국 내 적극적인 진출 전망이 예년에 비해 좋지는 않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반디만의 기술력과 품질로 승부해 양국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관계를 개선하는데 일조하고 싶은 마음이다”며 “신규 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늘려서 반디를 중심으로 K-뷰티가 중국 시장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상해에 세 번째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네일엑스포(NAILEXPO)’에 참가하며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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