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문점 평판, 3월도 ‘올리브영’

올리브영 평판지수, 지난 1월대비 1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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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브랜드-평판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3월 조사결과, 올 1월 새롭게 추가된 올리브영이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www.rekorea.net)는 11개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에 대해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24,923,177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빅데이터 24,486,473개와 비교해보면 1.78% 증가했다.

20170317_0933303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이니스프리·아리따움·에뛰드하우스·미샤·더페이스샵·토니모리·스킨푸드·네이처리퍼블릭·더샘·잇츠스킨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올리브영은 참여지수 2,175,810 소통지수 2,300,265 커뮤니티지수 94,703 소셜지수 465,161로 분석되면서브랜드평판지수 5,035,939를 기록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보다 15.25% 상승했다.

2위 이니스프리는 참여지수 1,636,570 소통지수 1,346,004 커뮤니지수 68,647 소통지수 785,949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37,170가 됐다. 지난 1월보다 17.59% 상승했다.

3위 아리따움은 참여지수 1,277,120 소통지수 940,302 커뮤니티지수 51,163 소통지수 361,459로 브랜드평판지수 2,630,044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가성비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매출이 증가하고 오프라인 매출은 급감하는 패턴이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상위권 업체를 제외하면 오프라인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량은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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