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볼로냐에서 빛 밝히다!

올해로 4년 연속 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

[bsa_pro_ad_space id=4]

[반디] 2017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성료 (1)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www.bandinail.com)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2017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0주년을 맞이한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세계 최대 규모의 권위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미용 박람회로 유럽을 비롯해서 올해는 아시아,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69개국에서 2천 6백여 이상의 업체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전시회에서 반디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로서 반디만의 기술력과 국내 시장의 저력을 보여주는 젤리끄(Gelique), 다이아스톤 젤(Dia Stone Gel), 울트라폴리쉬(Ultra Polish) 등 다양한 네일 컬러 라인과 최신 2017 S/S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봄 트렌드 비주얼로 많은 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반디] 2017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성료 (2)올해로 4년 연속 참가하는 반디는 올해 총 100건의 바이어 상담을 통해 영국∙프랑스∙사우디아라비아∙이탈리아∙중국∙폴란드∙러시아 등 아시아, 유럽 각지에서 반디의 현지 론칭을 희망하는 성과를 거둬 계약을 논의 중이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매년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를 통해 국내 네일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 반디를 커뮤니케이션하고자 한 노력이 직접적인 글로벌 매출과 바이어 계약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야말로 반디라는 브랜드를 글로벌 네일 시장에 확실하게 안착시킬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은 제품과 반디만의 트렌드로 꾸준히 시장을 넓혀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네일엑스포(NAILEXPO)’에서 여름 트렌드를 론칭하고, 공격적인 영업 ·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