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스토리, 아리미노 스타일링 라인 ‘BOB’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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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프로페셔널’ 철학…헤어쇼 통해 ‘감성’ 테마 전달

(주)피토스토리가 일본 프로페셔널 전문 브랜드 아리미노의 스타일링 라인 BOB(봅)을 론칭했다. 사진 맨 오른쪽이 유승우 일진코스메틱 대표.
(주)피토스토리가 일본 프로페셔널 전문 브랜드 아리미노의 스타일링 라인 BOB(봅)을 론칭했다. 사진 맨 오른쪽이 유승우 일진코스메틱 대표.

70년 전통의 일본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브랜드 아리미노가 ‘더 쇼 헤어쇼’(가미쇼보 코리아 주최)를 통해 스타일링 라인 ‘BOB(봅)’의 한국 론칭을 선언했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이번 헤어쇼는 한·일 양국의 최고 크리에이티브팀이 각자의 기량을 맘껏 발휘했으며 아리미노는 지난해 ‘피스’ 론칭에 이어 올해는 봅을 선 보임으로써 헤어쇼에 참가한 미용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선보인 봅 라인은 라이트 왁스를 포함 4종의 스타일링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보인 봅 라인은 라이트 왁스를 포함 4종의 스타일링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리미노 브랜드의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회사는 (주)피토스토리. (주)피토스토리는 ‘러빙 프로페셔널’을 기본철학으로 프로페셔널 살롱 직판 유통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 지난해 일본 아리미노 사의 창립 70주년을 맞아 한국유통을 정식으로 시작했으며 이번 헤어쇼는 (주)피토스토리와 아리미노 사가 공동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아리미노는 헤어쇼에서 올해 아리미노의 테마인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이 아닌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미를 자각하고 일깨워주는 감성적인 영상으로 아리미노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아리미노는 이번 헤어쇼에 일본의 VIP 살롱을 초청, 한국과 일본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의 여러 살롱을 순회하면서 한국미용시장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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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 보인 봅 라인은 봅 스타일을 위한 스타일링 라인. 봅 스타일에 필요한 질감과 부드러움, 탄력, 면의 아름다움을 살려주고 봅 스타일을 다채롭게 돋보이게 해주는 프로페셔널 전용 라인이다.

자칫 단순해질 수 있는 봅 스타일을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해줄 수 있는 섬세한 스타일링 봅은 트리트먼트 베이스의 가벼운 제품으로 정리감, 모속감, 부드러운 움직임의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라이트 왁스·헤어 훼이프 크림·바운스 드롭·스무스 오일 등 4종으로 구성되며 숍 미디움과 뱅 스타일, 레이어드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두 가지 텍스처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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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미노는 오랫동안 여러 세대에 걸쳐 인기를 끌고 있는 봅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표현할 수 있는 테크닉 연구를 통해 봅 라인을 발매했다. 너무 가볍거나 또는 너무 무거운 스타일링 제품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봅 스타일을 지루하지 않게 텍스처 변화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아리미노는 일본은 물론 한국 왁스 마니아들 사이에서 스파이스 왁스를 통해 프로페셔널 시장의 저력을 알렸으며 현재까지 일본 내에서 넘버 원의 위상을 이어오고 있다.

(주)피토스토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리미노와 공동으로 브랜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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