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이오인터내셔널 2017 하반기 향수 신제품 발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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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트렌드 이끌 ‘존바바토스·엘리자베스&제임스’ 등 소개

수입 향수 전문 유통사 씨이오인터내셔널은 지난 24일 ‘2017 하반기 신제품 향수 발매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리점과 직거래 점주, 백화점 바이어, 협력사 관계자, 기자, 파워 블로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향수 트렌드를 주도할 신제품 향수 모두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수입 향수 전문 유통사 씨이오인터내셔널은 지난 24일 ‘2017 하반기 신제품 향수 발매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리점과 직거래 점주, 백화점 바이어, 협력사 관계자, 기자, 파워 블로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향수 트렌드를 주도할 신제품 향수 모두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수입 향수 전문 유통사 씨이오인터내셔널(대표 김유성·www.ceo.co.kr)은 지난 24일 ‘2017 하반기 신제품 향수 발매식’을 진행했다.

대리점과 직거래 점주, 백화점 바이어, 협력사 관계자, 기자, 파워 블로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하반기 향수 트렌드를 주도할 신제품 향수 모두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김유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당사는 향수 업계의 리더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제품을 도입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향수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향수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엘리자베스&제임스(이하 E&J) 한국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버터플라이 뷰티(Butterfly Beauty)사의 부사장 에럼 초드리(Erum Chaundrhy)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에럼은 축사를 통해 “한국은 아시아 최초로 E&J 너바나 향수를 선보이는 국가라 기대감이 크다”며 “씨이오인터내셔널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너바나 프래그런스가 성공적으로 론칭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 쥬시꾸뛰르 글라세 등 인기 브랜드의 신제품과 신규 브랜드 E&J의 너바나 향수 부스 외에 프라다, 발렌티노, 에트로, 랑세 등 프리미엄 향수 라인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대형 부스를 배치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아리아나 그란데, 데렉램, 아베크롬비앤피치, 파코라반, 메르세데스-벤츠, 돌체앤가바나, 캐롤리나 헤레라와 라이프 프래그런스 브랜드 4711, 모노템, 클린의 신제품을 직접 시향해 볼 수 있는 특별 디스플레이 공간을 마련했다.

씨이오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시즌 글로벌 퍼퓸 하우스들이 잇따라 해외 또는 아시아 최초로 신제품 향수를 한국에 선보이는 것에 주목할 만하다”며 “한국이 향수 시장에서 주요 마켓으로 자리잡은 것은 국내 소비자들이 코스메틱과 뷰티 트렌드에 민감하고 구매력 또한 높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씨이오인터내셔널은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 쥬시꾸뛰르 글라세 등 인기 브랜드의 신제품과 신규 브랜드 E&J의 너바나 향수 부스 외에 프라다, 발렌티노, 에트로, 랑세 등 프리미엄 향수 라인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대형 부스를 배치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씨이오인터내셔널은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 쥬시꾸뛰르 글라세 등 인기 브랜드의 신제품과 신규 브랜드 E&J의 너바나 향수 부스 외에 프라다, 발렌티노, 에트로, 랑세 등 프리미엄 향수 라인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대형 부스를 배치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는 글로벌 마켓 중에서도 9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제품으로 기존보다 더욱 산뜻하고 매력적인 향취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트러스한 레몬, 오렌지와 베르가못이 향의 전반을 이루고 부드러운 우디 향으로 마무리된다. 아티산 퓨어 부스는 멕시코 베라크루즈의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할라파’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콘셉트를 그대로 살려 내추럴한 감성을 담아냈다. 자연의 편안함을 형상화한 화이트 컬러의 등나무와 빛 바랜 표류목의 멋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톱 배우 ‘다니엘 헤니’를 국내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J의 너바나 향수 라인 역시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9월 공식 론칭 예정이다. 미국 유명 셀러브리티이자 디자이너, 사업가인 일명 ‘올슨 자매’의 향수 브랜드로 국내에도 마니아 층이 형성돼 있는 데다 고급스러운 바틀 디자인과 감각적인 향취, 독특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스는 빈티지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너바나 블랙, 너바나 화이트, 너바나 버번, 너바나 로즈를 형상화한 빅 바틀과 우드를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화려하게 꾸며졌다.

10월 출시 예정인 쥬시꾸뛰르 글라세의 부스는 핑크 컬러를 메인으로 동화 속 얼음나라를 연상케 하는 드라이 아이스가 더해져 신비롭고 러블리한 느낌으로 연출됐다. 프랑스어로 ‘얼음’을 뜻하는 글라세(Glace)는 향취에도 얼린 만다린뿐만 아니라 카시스 잎이 가미돼 청량감이 돋보인다.

씨이오인터내셔널의 신제품 발매식은 신제품 및 향수 트렌드 소개 등 특별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해 업계 관계자, 트렌드 리더, 바이어 등이 참여하고 싶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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