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베리어, 中 킹킹그룹과 유통 제휴

6조 중국 더마코스메틱 시장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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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베리어는 중국 킹킹그룹과 중국 유통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이 이대열 네오팜 대표이사 사장
리얼베리어는 중국 킹킹그룹과 중국 유통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이 이대열 네오팜 대표이사 사장

(주)네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대열)의 피부장벽 전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www.realbarrier.co.kr)가 지난 19일 중국 거대 유통 전문기업 킹킹그룹(KINGKING)과 중국 유통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킹킹그룹은 글로벌 3위의 캔들 생산기업이자 중국 20개 성에 판매채널을 보유한 화장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2013년부터 투자, 인수합병 등을 통해 현재 중국 최대 규모 화장품 전자상거래 회사 중 하나인 UCO.COM을 포함해 20개 오프라인 대리상 채널을 보유하고 오프라인 CS와 왓슨스 등 3만개의 매장에 8만8천600명의 뷰티 어드바이저를 운영하고 있다.

리얼베리어의 중국 진출은 중국내 높아지는 더마 코스메틱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중국에서는 환경과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피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이 안전성이 검증된 화장품을 선호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매년 20~30%씩 성장하고 있다.

www.chyxx.com의 ‘2016년 중국 더마 코스메틱 시장현황·개발동향 분석’에 따르면 중국 더마 코스메틱 시장 규모는 2015년 350억 위안(약 5조9천514억 원)에서 2021년이면 594.5억 위안(약 10조1천8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리얼베리어의 전 제품은 실제 건강한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과 특허 세라마이드가 약해진 피부장벽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강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리얼베리어의 우수한 제품력과 킹킹그룹이 보유한 유통채널 간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통해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립과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며 “사드 배치 이슈로 중국 내 K-코스메틱 & 뷰티 시장이 주춤한 상황이지만 중국 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정식 유통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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