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피부노화 해결 소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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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날로좀 TM’ 개발…미래형 화장품 패러다임 제시

코리아나화장품이 마이크로 RNA를 소재로 피부의 각질분화·미백·주름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조절, 피부 노화의 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고기능성 소재 ‘시그날로좀 TM’을 개발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이 마이크로 RNA를 소재로 피부의 각질분화·미백·주름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조절, 피부 노화의 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고기능성 소재 ‘시그날로좀 TM’을 개발했다.

(주)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http://www.coreana.com)이 마이크로 RNA를 소재로 피부의 각질분화·미백·주름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조절, 피부 노화의 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고기능성 소재 ‘시그날로좀 TM’을 개발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세포 신호전달 분야 권위자 안성관 교수(건국대학교 화장품공학과)와 4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보건복지부 글로벌 화장품 신소재·신기술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 시그날로좀 TM을 개발함으로써 미래지향형 화장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연구에서는 피부 노화를 조절하는 마이크로 RNA를 찾기 위해 첨단 기술이 병합된 시스템을 개발, 이 시스템을 통해 피부 노화를 조절하는 마이크로 RNA를 선별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피부 노화를 개선할 수 있는 500종의 후보 물질을 선정, 해당 시스템을 통해 피부 노화와 관련된 마이크로 RNA를 조절하는 소재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이 소재를 통해 노화와 관련된 마이크로 RNA가 어떠한 경로를 거쳐 조절 되는지에 대한 피부 노화현상의 기전을 밝혀낸 것.

시그날로좀 TM은 피부의 각질 분화를 촉진하는 회화나무 추출물과 미백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황련 추출물, 콜라겐 생합성을 촉진해 주름에 관여하는 털마삭줄 추출물로 구성돼 보습·미백·주름 개선 효과를 보여준다.

시그날로좀 TM을 함유한 제품의 인체 적용 실험에서 피부 투명도, 겉 보습과 진피 치밀도가 높아지는 등 이를 활용한 제품이 실질적으로 피부의 항노화 현상을 개선하는 것도 확인했다.

유학수 대표는 “신물질 시그날로좀 TM의 개발로 생체 내 존재하는 마이크로 RNA를 기반으로 피부 노화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적용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코리아나화장품과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에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현재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항노화 시장에서 시그날로좀 TM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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