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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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배 국제대회…메이크업·속눈썹·헤어·네일 분야 650여명 참가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4홀에서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제3회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배 국제 미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4홀에서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제3회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배 국제 미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차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이들의 열정과 열기가 대회 현장을 가득 채웠다.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회장 오세희)가 11월 1일(오늘)부터 2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4홀에서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제3회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배 국제 미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후원,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시행으로 열리는 미용인들의 축제다.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5년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가 중앙회로 격상되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 대한 감회가 새롭다”며 “올해 대회는 자축의 의미를 가진 뷰티인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출전 선수 여러분의 실력과 노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뷰티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1일차 메이크업·속눈썹, 2일차 헤어·네일 대회로 섹션을 나눠 개최되며 6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인다.

1일은 메이크업 섹션은 △트렌드 △아트마스크 △일러스트레이션 △바디페인팅 △패션 △캐릭터 △환타지 △웨딩 등 분야로 나뉘었으며 속눈썹 섹션은 △연장 △스피드 연장 △창작 연장으로 구분돼 대회가 열렸다.
첫 날은 메이크업 섹션은 △트렌드 △아트마스크 △일러스트레이션 △바디페인팅 △패션 △캐릭터 △환타지 △웨딩 등 분야로 나뉘었으며 속눈썹 섹션은 △연장 △스피드 연장 △창작 연장으로 구분돼 대회가 열렸다.

1일은 메이크업 섹션은 △트렌드 △아트마스크 △일러스트레이션 △바디페인팅 △패션 △캐릭터 △환타지 △웨딩 등 분야로 나뉘었으며 속눈썹 섹션은 △연장 △스피드 연장 △창작 연장으로 구분돼 대회가 열렸다. 이어 출전 작품 무대 워킹, 공개 세미나와 함께 시상식이 한 자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일 헤어 섹션은 △커트(스파니엘) △커트(레이어드) △업스타일베이직 △업스타일웨딩 △퍼머넌트 웨이브로 대회가 진행되며 네일은 △네일케어 △팁 오버레이 △젤 살롱아트 대회가 열린다.

한편 대회장 내에는 선수들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어 일반 관객들도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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