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닝라운지-송진욱 효진기공 대표

[bsa_pro_ad_space id=4]

탄탄한 기술력에 신속한 A/S 더해 업계 리드 
새 공장 준공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총력 투구

IMG_7511-crop㈜효진기공(대표 송진욱)은 1996년 설립 이후 이화학기계 전문 제작, 파일럿 라인, 대량생산 라인 설비 업체로 국내와 해외에서 명성을 얻으며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효진기공은 급변하는 화장품 시장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제품 생산을 위한 기계를 선보이며 K-뷰티가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숨은 일등 공신이다.

이 같은 효진기공과 K-뷰티 발전에는 송진욱 효진기공 대표의 남모를 노력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송 대표는 10여 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생산설비 개발에 그대로 녹여내 제조사의 균일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초기 현장을 다니면서 제조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기계 설비’라는 것을 다시금 인식한 송 대표는 이들의 어려움을 공감, 튼튼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계 제작과 함께 문제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처리해주는 A/S에 주력했다.

송 대표는 “기계 설비는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제품 생산의 최초 단계이자 최종 단계로 그 중요성은 재차 강조해도 모자랄 정도”라며 “효진기공은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품질의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차별화된 기술력을 근간으로 한 기계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제조사들의 원활한 제품 생산을 위해 신속한 A/S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효진기공은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해 고객사의 문의와 상담 등에 즉각 응대하고 기존 고객사의 기계 이상 시 바로 A/S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는 효진기공만의 가장 큰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효진기공이 개발한 기계들은 화장품, 화학, 제약, 식품 등 500여 곳의 제조업체 생산 시설 현장에 투입될 만큼 뛰어난 제품력으로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효진기공의 독보적인 기술력의 산물인 ‘호모믹서’는 베어링과 실의 마모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타사 대비 3년 가량 수명 연장을 자랑한다. 이 밖에 다양한 특허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제품에 적용해 고객사를 만족시키고 있다.

효진기공의 또 하나 강점은 CGMP 인증 획득을 위한 제조라인 구축이 필요한 고객사를 위해 설계인력 지원을 비롯해 엔지니어링까지 제공하는 등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 같은 고객사를 위한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가 효진기공을 생산설비 분야 선두 기업 반열에 올라서게 한 이유다.

신공장 가동… 인천 검단 시대 개막

효진기공은 지난 10월 인천 서구 검단 지역에 신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세계 무대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대지면적 2천842.10㎡에 연면적 2천555㎡ 규모이며 제조시설은 1천195.60㎡, 부대시설로 1천360.25㎡의 면적이 활용된 신공장은 총 3층으로 준공됐다.

송 대표는 “신공장 준공에 따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 해외 박람회 참가로 세계 다양한 업체들과의 만남을 확대하고 특히 동남아시아, 인도를 비롯해 향후 아프리카 시장까지도 진출할 수 있도록 스펙트럼을 넓힐 계획”이라고 효진기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밝혔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