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스메틱 페어 2017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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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1일, 한국 파트너사 미팅 위해 7개 현지 기업 참가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www.ubifrance.com/kr)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전시 상담회(FRENCH COSMETICS FAIR 2017)’를 개최한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전시 상담회(FRENCH COSMETICS FAIR 2017)’를 개최한다.

화장품 종주국인 프랑스의 기업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사를 만나고자 한국을 방문한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www.ubifrance.com/kr)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프랑스 코스메틱 페어 2017(FRENCH COSMETICS FAIR 2017)’을 개최한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10층에서 열리는 이번 상담회에는 유기농 베이비제품, 살롱 전문 헤어제품, 향수, 스파, 메이크업, 스킨케어, 더모코스메틱 관련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총 7개 업체가 방문할 예정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 아직 선보여지지 않은 프랑스 브랜드를 국내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프랑스 기업에게는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제안하고 있다.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오현숙 상무관은 “매년 한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프랑스 기업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도 참가 신청한 기업 가운데 기술력과 품질, 한국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7개 기업을 엄선,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며 “프랑스의 높은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이번 전시 상담회에서 유감 없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오 상무관은 “이번 상담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국내에만 잘 알려져 있지 않을 뿐 제품력을 바탕으로 유럽, 아시아, 미국, 아랍권 등 전 세계 국가에 이미 진출해 브랜드”라고 강조했다.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은 올해도 프랑스 기업 각각에 제품 전시 및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별도의 룸을 마련했다. 박람회 미팅시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주변 소음에 대한 문제를 해소해 상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것.

이와 함께 국내 기업 관계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각 프랑스 기업당 한 명의 전문 통역관을 배치해 언어 소통의 문제도 해결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담을 원하는 국내 기업이 많아 기업별 미팅일정을 미리 예약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양측의 보다 효율적인 상담을 진행하도록 했다.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관계자는 “특정 브랜드와의 미팅을 원하는 한국 기업이 많을 경우 프랑스 기업 측에서 원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정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며 “프랑스 참가사와의 미팅을 원하는 기업은 반드시 사전에 미팅 일정을 예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 등록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시 상담회는 행사 기간 전에 미리 신청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프랑스대사관경제상무관실 임나진 부상무관
메일 : na-jin.lim@businessfrance.fr
전화 : 02)563-2157

프랑스 코스메틱 페어 2017 참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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