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 한국유화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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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씨앗 추출물로 안티에이징 소재 개발 성공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한국유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마 씨앗 추출물의 층상이중수산화물에의 적용: 물리화학적 특성 및 안정도 개선’을 주제로한 구두 발표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 이상은 연구원.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한국유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마 씨앗 추출물의 층상이중수산화물에의 적용: 물리화학적 특성 및 안정도 개선’을 주제로한 구두 발표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 이상은 연구원.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회장 조임래‧ www.cosmecca.com)가 한국유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유화학회는 유화학분야인 유지화학 분야, 계면화학 분야, 화장품화학 분야, 석유화학 분야, 식품화학 분야 등 각 대학 전문 교수진과 현장의 전문 실무진으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산학협동체제의 연구기관이다.

해당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과제의 일환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조현대 HIT연구소장, 남세희 책임연구원, 이상은 연구원이 참여했다.

연구 주제는 ‘마 씨앗 추출물의 층상이중수산화물에의 적용: 물리화학적 특성 및 안정도 개선(Incorporation of bulbil extract of Chinese yam to layered double hydroxide(LDH): physicochemical characterization and stability improvement)’으로 이번 대회에서 구두 발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마(Dioscorea batatas Dence)의 씨앗은 ‘영여자’로 불리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 영여자를 기능성 원재료로서 생물학적 활성을 유지하기 위해 층상구조의 무기화합물인 층상이중수산화물(layered double hydroxide, LDH) 나노입자를 합성한 후 이를 포접하는 기술을 통해 새로운 안티에이징 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조현대 소장은 “마 씨앗에서 추출한 신소재는 보다 개선된 안정성과 흡수율을 지닌다”며 “앞으로 코스메카가 개발하는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에 두루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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