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글로벌 시장 향해 한 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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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연속 코스모프로프 홍콩 참가…최신 트렌드로 이목 집중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가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홍콩 2017에 참가, 성공적인 결과를 거뒀다. 사진은 반디 부스 전경.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가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홍콩 2017에 참가, 성공적인 결과를 거뒀다. 사진은 반디 부스 전경.

위미인터내셔날(주)(대표 배선미·http://www.bandinail.com)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홍콩 2017’에 참가,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고 마무리했다.

올해로 9번 연속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홍콩에 참가한 반디는 국내 최고의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로서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반디 만의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을 확인시킨 젤리끄·다이아스톤 젤·울트라 폴리쉬 등 다양한 네일 컬러 라인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통해 많은 참관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트렌디하면서도 모던하게 연출한 부스에서는 바이어들이 반디의 홍보물과 다양한 제품을 함께 살펴보며 제품의 컬러와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

반디는 매 시즌 스페셜 테마를 갖춘 트렌드 컬렉션과 차별화된 고급 스파라인 스위츄얼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네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며 많은 해외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러시아 최대 전문 유통업체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동유럽에서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전시회에서는 서유럽국가 뿐만 아니라 중남미 17국에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 유통사와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배선미 대표는 “매년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홍콩 참가를 통해 국내 네일 업계를 대표하는 반디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국제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직접적인 글로벌 계약과 매출로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해외시장에서 반디가 글로벌 네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게 된 시기며 앞으로도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네일 트렌드를 리딩하는 프리미엄 네일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이번 참가의 성과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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