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세레니끄, ‘독보적 에스테틱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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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퍼스트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맞춤서비스로 고객만족 실현

코리아나화장품의 에스테틱 브랜드숍 세레니끄가 2018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후 기념촬영에 임한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
코리아나화장품의 에스테틱 브랜드숍 세레니끄가 2018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후 기념촬영에 임한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주)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www.coreana.com)의 고품격 에스테틱 브랜드 세레니끄가 하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한국소비자포럼 주관)에서 에스테틱 숍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홈페이지·스마트폰·일대일 유선조사 등 전국의 340만 건의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새해 2018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했다.

세레니끄는 기존 에스테틱 숍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는 달리 정해진 메뉴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피부 전문 컨설턴트와의 일 대 일 맞춤 상담을 통해 고객의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단골 고객이 전체 고객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고객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 이번 전국 소비자 조사 때 브랜드 인지도·매출·시장점유율 등에서 다른 에스테틱 브랜드 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대상을 차지했다.

현재 세레니끄는 롯데몰을 포함해 호텔·주요 백화점·역세권 상권 등에 60여 곳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새해 1월 중순에는 필리핀 보라카이에 해외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동시에 대만과 말레이시아로 추가 확대를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학수 대표는 “코리아나화장품이 내세우고 있는 고객만족·정도경영·명품주의라는 3대 경영이념 아래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고객의 호응을 얻어 퍼스트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에스테틱 브랜드로서 모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로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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