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뷰티 부문 세부 계획 마련·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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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도지사, 6대 신성장산업‧3대 미래 유망산업 육성 등 강력 추진 당부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난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뷰티‧화장품 산업 세부 계획 마련에 대해 지시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난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뷰티‧화장품 산업 세부 계획 마련에 대해 지시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화장품과 뷰티 산업 부문에 있어 가장 열성적인 활동과 지원을 펼치고 있는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가 올해 화장품·뷰티 산업 성장과 육성을 위한 세부 계획 마련에 들어간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난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6대신성장산업+3대 미래 유망산업’ ‘진천·음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등 도정 현안의 철저한 추진을 지시하면서 화장품·뷰티 산업 부문에 대해 상세하고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6대 신성장 산업인 △ 바이오산업 △ 뷰티‧화장품산업 △ 태양광‧신에너지산업 △ ICT융합산업 △ 유기농‧식품산업 △신교통‧항공산업과 3대 미래 유망산업인 △ 기후‧환경산업 △ 관광‧스포츠 산업 △ 첨단형 뿌리산업을 성장‧발전할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선정하고 조속히 세부계획을 마련할 것을 지시한 것.

기후·환경산업과 관련해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오창) △ 국가기상위성센터(진천) △ 충북기상과학관(충주) 등 충북에 많은 기후관련 국가기관이 소재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들 기관들을 활용해 기후·환경문제에 대한 대응과 기후관련 국가기관을 유치하는 방안 마련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목적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불안 해소와 고용유지에 있다”며 “가입대상이 되는 사업장이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최저임금은 준수하지만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용보험 가입유예’ 등 경과규정을 마련해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정부에 적극 건의하라”고 지시했다.

지난해 충북 경제는 지난해 전국대비 3.54%를 차지했고 4% 경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민들이 이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북경제성장’에 대한 홍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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