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티페스티벌, 5월 3일 개막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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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심사위원 위촉·발대식 가져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가 제 6회 월드뷰티페스티벌 심사위원 위촉·발대식을 가지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걸음을 내디뎠다.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가 제 6회 월드뷰티페스티벌 심사위원 위촉·발대식을 가지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걸음을 내디뎠다.

(사)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월드뷰티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사장·조직위원장 쟈니리)가 주최하는 제 6회 월드뷰티페스티벌(WBF)이 오는 5월 3일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중앙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8 제 6회 월드뷰티페스티벌 조직위원·심사위원 위촉식과 발대식을 가졌다.

월드뷰티페스티벌은 국제뷰티미용기능경기대회를 비롯해 화장품·뷰티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한다는 취지에 걸맞도록 뷰티는 물론 경제·문화·미용의료관광 등 관련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대회에서는 속눈썹과 반영구 부문 전 세계 챔피언을 선발하는 챔피언십대회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쟈니리 이사장·조직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다섯 차례의 월드뷰티페스티벌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국제 규모의 대회로서 부산에서 개최해왔으나 올해 대회는 서울 개최를 확정했다”며 “이 대회가 국내외의 뷰티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인재양성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울·수도권 지역 미용대학 학과장·교수들을 비롯해 미용뷰티학원장·관련 단체장·업체 대표 등의 외빈들과 위촉된 심사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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