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워기업 14社 열전-엘엔피코스메틱

[bsa_pro_ad_space id=4]

마스크팩 신세계를 창조하다!”

수출국만 25누적판매량 6억장 돌파

14~5년 전만 해도 마스크팩은 길에서 나눠주는 홍보나 증정용 제품이라고 여기는 소비자들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하이드로겔 등 다양한 제향과 기능이 도입되면서 마스크팩에도 프리미엄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현재는 ‘1일1팩’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마스크팩 시장의 성장세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0.1초에 한 장 씩, 누적 판매량 6억 장

그 선두에 엘엔피코스메틱(대표 권오섭·www.lnpcos.com)의 ‘메디힐’이 있다. 메디힐은 엘엔피코스메틱에서 2012년 피부전문가의 임상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기획·개발한 저자극성 마스크 & 패치 전문브랜드.

특히 2015년에는 올리브영 마스크팩 판매량 1위에 올랐고, 9월부터 3개월 동안 약 8천3백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팩으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 3월까지 마스크 팩만으로 누적 판매량 6억 장을 돌파했다. 이 같은 메디힐의 성공으로 엘엔피코스메틱의 지난해 매출액은 1천889억원(금융감독원 보고서 기준)을 돌파했고, 올해는 더 높은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매출 70%가 수출쇼핑몰 판매량 1

높은 매출액의 배경으로는 활발한 해외진출이 뒷받침한다. 갤러리아 면세점63에 따르면 지난 6월 메디힐은 대기업 브랜드들과 함께 매출 상위 4개 브랜드에 당당히 입성했다.

특히 중국이 가장 큰 시장으로 중국 1위 쇼핑몰인 타오바오에서 마스크팩 판매 1위를 차지했다. 2015년 11월에는 중국 법인을 설립해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4대 항공 기내 면세점을 포함해 중국 내에서만 40개 이상의 해외 면세점에 입점해 있다.

지난 3월에는 발리, 호주, 뉴질랜드 DFS 면세점과 롯데 면세점 도쿄 긴자점에 나란히 입점했다. 중국을 포함한 총수출 국가는 25개국으로 매출의 7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 더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마스크팩 업계 선두주자 굳힌다

대표 주력제품으로는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 ‘WHP 수분미백 숯 미네랄 마스크’ ‘티트리 케어솔루션 에센셜 마스크’ 등이 있다. 앰플과 마스크 팩 2단계로 구성된 2스텝 마스크 팩 ‘아쿠아 더블 스마트필러 마스크’는 마스크 팩 최초로 디자인 실용신안에 등록된 제품.

실크 감촉의 순면 셀룰로스 시트, 숯을 잘게 부숴 그대로 시트에 담은 블랙 마스크 시트, 대나무 원사를 이용해 밀착력을 업그레이드 한 피티셀(PT CELL) 시트 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다.

구매부터 체험까지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가려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힐링 온더 메디힐’을 오픈해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제품 구매는 물론 체험도 할 수 있는 체험 존과 휴식 공간 그리고 쇼핑 편의를 위한 짐 보관소까지 고객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엘엔피코스메틱 관계자는 “메디힐은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국내와 중국을 넘어 세계 1위 마스크 팩 전문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