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화장품 박이근 신임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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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 기반,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주력

두리화장품 박이근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댕기머리 브랜드와 제품력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시켜 한국화장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때가 되었다”고 말하며 “그 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으로 두리화장품을 내외부적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두리화장품 박이근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

박이근 신임 대표이사는 카이스트 화학공학과·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출신이다.

박 대표는 “두리화장품이 중소기업이지만 소비자들로부터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댕기머리 브랜드와 제품력을 높은 가치의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제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 한국화장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때”라며 “그 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무기로 두리화장품을 내외부적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두리화장품은 1998년 설립한 토털 케어 기업으로 한방 헤어케어 댕기머리를 위시해 반려동물 케어 알프레독·극손상 케어 에그플래닛·데데·아카샤·룩앳 헤어로스·로보카 폴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메이저 유통 업체 신화그룹(광둥성 신화펑후이 상업관리 유한회사)과 약 350억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해외사업 부문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박 대표는 취임과 함께 사내 복지 확충과 교육 지원 등 직원들의 능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시장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두리화장품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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