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 뷰티 디바이스’ 서울에서 만난다

[bsa_pro_ad_space id=4]

리빙디자인페어에 포토플러스·스칼프·캐비스파 등 주력 제품 선 봬

일본 최대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야만이 2018 서울 리빙디자인 페어에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 소비자들과 만난다.

일본 뷰티 디바이스 판매율 1위 기업 야만(YA-MAN)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2018 서울 리빙디자인 페어’에서 국내 고객들에게 헬스&뷰티 제품을 선보인다.

야만은 부스 콘셉트를 ‘포 헬스 앤드 뷰티’로 정하고 페이스·바디·헤어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인다.

페어 기간 동안 모든 방문객들은 부스에 전시된 △ 페이스 고주파 더마테크놀로지 기기 ‘야만 포토플러스’를 포함해 △ 스마트 헤어 드라이어 ‘야만 스칼프’ △ 바디 슬리밍 마사지기 ‘캐비스파’ 등 야만의 헬스&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SNS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랜드 로고가 나온 부스 사진과 ‘#야만뷰티·#포헤베·#리빙페어’ 등 해시태그를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브랜드 에코 백을 증정하며 부스 방문 후기와 야만 제품 소개를 함께 블로그에 올리면 3명을 추첨해 야만 스칼프 드라이어를 증정한다. 야만 부스는 코엑스전시장(서울 삼성동 소재) B홀 215에 마련돼 있다.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야만은 특허 기술 143건, 지적재산권 478건를 보유한 일본 최대의 뷰티디바이스 기업. 지난해 말 기준 매출 2천44억 원에 이르며 일본을 포함한 중국·홍콩·대만 등 글로벌 홈 케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력 품목이라고 할 수 있는 야만 포토플러스는 클렌징부터 보습·탄력 관리·진정까지 피부의 모든 고민을 기기 한 대로 끝낼 수 있는 고주파 뷰티디바이스. 일본 내에서만 누적판매 70만 대, 누적매출 약 2천800억 원을 올리고 있다.

야만 스칼프는 세계 최초로 ‘두피에이징(두피+안티에이징)’을 제시한 헤어 드라이어 제품으로 원적외선·저온풍 드라이·스칼프 진동 마사지 등의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 집에서도 헤드 스파 관리가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울 리빙디자인 페어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전시회로 많은 방문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야만의 혁신적인 제품과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