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토털 브랜드 마리마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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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티스트 마리 킴(Mari Kim)이 마리마리(MARIMARI) 팝업 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아티스트 마리킴(Mari Kim)이 지난 2월 28일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 마리마리(MARIMARI) 론칭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마리마리는 패션, 뷰티, 리빙 아이템을 망라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아트 토털 브랜드다. 이번 론칭 쇼케이스에서는 그녀의 첫 프로젝트인 아트 백을 선보였으며 하반기부터 다양한 분야의 아트 프로덕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그 동안 아티스트의 작품과 패션 아이템이 결합하는 콜라보레이션 형태의 제품들을 무수히 만나왔지만 각자의 영역을 지키는 것이 일종의 불문율과도 같았다. 반면 마리마리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현대 미술가 마리킴의 주도 하에 진행돼 예술과 상업의 간극을 좁히고 예술이 주인공이 되어 대중을 위한 상품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특히 마리킴은 지난 2012년 화장품 브랜드 페리페라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뷰티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페리페라는 2NE1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마리킴의 작품을 틴트 라인 패키지에 담아 선보이기도 했다.

브랜드 마리마리 대표 마리킴(Mari Kim)은 “그 동안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느꼈던 예술과 상업 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마리마리 아트 백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리마리 론칭 쇼케이스에는 배우 김규리, 전혜빈, 임수향, 박하나, 손지현 등을 비롯해 스피카 보아와 보형, 앨리스,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등 연예인은 물론 프랑스 대사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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