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위상 재확인 ‘뷰티 아티스트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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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2018 국제미용페스티벌개최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2018 국제미용페스티벌’을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2018 국제미용페스티벌’(이하 IKBF 2018)을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전국 1만5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베트남 선수도 참가했다. 이는 IKBF를 국제대회로 육성하려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정춘숙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정태옥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여사 등 뷰티 미용업계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최영희 중앙회장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지난 2016년 OMC 헤어월드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OMC 헤어월드챔피언 3연패 달성이라는 큰 자취를 남기며 선수와 강사진의 발전을 매년 거듭하고 있다”고 말하며 “올해는 국내 일반부와 학생부 1천여 명의 선수 참가는 물론 중국과 베트남에서도 선수 일부가 함께해 IKBF가 명실공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미용 대회로 거듭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베트남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국가와 함께 아시아 뷰티를 선도하는 뷰티 아티스트를 집중 육성하는 장으로 IKBF를 키워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종걸,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미용 업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점차 발전해가는 미용산업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웰빙 감성의 미래 산업”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큰 역량을 선보이는 미용 산업이 대한민국의 발전 동력이 될 것으로 법과 정책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국회의원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 쓰던 공중위생법에 아직 묶여 있는 미용사법을 바꿀 필요성이 있다”며 “금주 내에 독립미용사법을 발의해 미용인들의 양질의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IKBF 2018 대회는 20일 첫날 화려한 개막쇼와 함께 17기 기술강사, 국가대표들의 화려한 헤어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IKBF 2018 대회는 20일 첫날 화려한 개막쇼와 함께 17기 기술강사, 국가대표들의 화려한 헤어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대회는 헤어, 네일 부문으로 나뉘어 전국 181개 지부, 85개 지회에서 참가한 일반부와 학생부 선수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미용 대회 뿐만 아니라 미용관련 업체 80여 곳이 부스로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기기를 전시하며 전국 미용인들에게 볼거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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