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남성만을 위해”…MUH 편집숍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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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족 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마련

니코보코가 3년간 연구해 출시한 남성화장품 브랜드 MUH(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남성을 위한 편집숍 ‘MUH MAN’S CARENCI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패션 브랜드 니코보코가 3년간 연구해 출시한 남성화장품 브랜드 MUH(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남성을 위한 편집숍인 ‘MUH MAN’S CARENCIA’를 입점했다고 밝혔다.

‘MUH MAN’S CARENCIA’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5층 입점을 기념해 오는 4월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중적인 편집숍과 차별화된 남성전문 편집숍의 가치를 내세워 그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1+1 행사(일부상품 제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MUH MAN’S CARENCIA‘ 잠실점 오픈을 시작으로 단순한 체험 위주의 쇼핑공간을 넘어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그루밍 존을 구성했다. 남성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끼리 쇼핑은 물론 그루밍족의 문화와 생각을 공유할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MUH MAN’S CARENCIA는 남자화장품(MUH), 드론, 블루투스스피커, 전동킥보드 등 남성을 위한 다양한 제품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남성편집숍 업계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신안 니코보코 대표는 “MUH는 남성 화장품을 중심으로 남자들의 카렌시아(필요)를 충족시킬 다양한 상품들을 모아 롯데 잠실점에 입점했다“며 ”성분과 효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맨즈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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