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화장품은 ‘스트레스 슈터’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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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강력한 클렌징·내추럴 콘셉트 트렌드 예고

한국콜마는 올 여름 화장품 시장이 각종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스트레스 슈터’를 강조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 전문기업 한국콜마(대표이사 윤상현)가 “올 여름 화장품 시장은 각종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하는 ‘스트레스 슈터’(Stress Shooter)를 강조한 제품들이 주목 받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스트레스 슈터란 ‘고민과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줄 해결사’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는 물론 미세먼지 등을 포함한 환경 스트레스, 외모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욕구가 증가한 현상을 반영한 것이다.

한국콜마는 스트레스 슈터 제품으로 외부 유해 성분과 노폐물을 씻어 내는 클렌징 제품과 내추럴 콘셉트 제품을 꼽았다.

이 콘셉트를 제안한 한국콜마는 ‘4.0 오일 버블 클렌저 기술’을 내세웠다. 메이크업 세정에 효과적인 해바라기씨 오일을 40% 함유, 미세한 노폐물까지 씻어 내는 거품 세안이 가능하다. 내츄럴 콘셉트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제로 세범 내추럴 파우더’. 미네랄 유래 파우더가 피지를 흡수하고 보습 오일을 방출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뷰티케어 제품들의 부상을 예상했다.

오후만 되면 쳐지고 뭉치는 속눈썹을 언제 어디서나 보완해주는 수정용 마스카라나 매끈하고 촉촉한 팔꿈치·뒤꿈치를 유지해주는 각질제거 제품처럼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제품들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것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올해는 꾸준하게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려는 코스메틱 트렌드가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한국콜마는 앞으로도 통찰력 있는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높은 기술력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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