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숍 필두 공격적 오프라인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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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브랜드, 올리브영 주요 14곳 매장 입점

CSA코스믹의 16브랜드가 전국 14곳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CSA코스믹의 16브랜드가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16브랜드는 ‘내 멋대로, 내 맘대로 갱스뷰티’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의 아이템으로 풀 메이크업을 완성하거나 다양하게 믹스매치 할 수 있는 제품 등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입점은 계속된 국내외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 쇄도에 베스트셀러와 브랜드 아이코닉 제품을 필두로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 먼저 선보이게 된 것.

입점 매장은 △ 가로수길 중앙점 △ 강남본점 △ 광복본점 △ 대구본점 △ 명동본점 △ 명동중앙점 △ 서면중앙대로점 △ 서면중앙점 △ 연대점 △ 이대중앙점 △ 인청공항제1여객터미널점 △ 홍대입구역점 △ 홍대중앙점 △ 대구동성로점 등 총 14곳으로 모두 유동 인구가 많아 고객 방문율이 높은 곳이다.

매장에서는 론칭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한 16 아이매거진 4종과 바르자마자 마치 하이라이트를 켠 듯 얼굴까지 화사해지는 16 발광펜 4종을 비롯한 인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16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가까운 올리브영 매장에서 고객들이 직접 16브랜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고객과의 만남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마스터 조성아가 프로듀싱한 CSA코스믹의 16브랜드는 랄라블라와 시코르 등에 입점했으며 K-뷰티 중심지인 명동에 조성아뷰티 셀렉샵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 홍콩 SASA의 SHINE과 오세아니아 뷰티 전문 스토어 MECCA 입점을 비롯, 급격하게 성장 중인 중국에 진출하며 전 세계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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