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패션업체 배럴, 화장품 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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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코스메틱스 선 라인 4종 발매… 하반기 기초·색조 확대

배럴코스메틱스 모델로 발탁된 이재이가 선크림과 선블록으로 발리의 강렬한 자외선을 완벽 차단했다.

올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스포츠 패션업체 배럴이 화장품사업에 뛰어 들었다.

배럴(대표 서종환·이상훈)은 여름시즌을 겨냥해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스킨 웨어 ‘배럴코스메틱스’를 론칭했다.

이 회사는 밀착력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강화한 야외활동용 선 라인을 우선 발매하고 올 하반기 기초와 색조 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베럴코스메틱스 선세범, 선스틱, 선스킨

배럴코스메틱스 선 라인은 △ 배럴 올데이 마일드 선크림 △ 배럴 UV 웨이브 디펜스 선스틱 3종 등으로 구성.

배럴 올데이 마일드 선크림은 끈적임 없이 빠르게 밀착되는 제품으로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3중 기능성으로 나왔다. 자외선 차단지수 SPF 50+ PA++++로 야외 활동이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배럴 UV 웨이브 디펜스 선스틱 3종은 휴대가 간편하고 쉽게 덧바를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다. 선스틱은 산뜻하고 가볍게 펴 발리며 백탁 현상이 없다. 선세범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피부 굴곡을 매끄럽게 연출한다. 선스킨은 톤 보정 효과를 지녀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한다.

이들 제품은 배럴코스메틱스 온라인몰과 배럴 34개 직영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배럴코스메틱스 관계자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워터 스포츠웨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야외활동 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는 화장품을 선보였다“며 “하반기에 염분기 많은 워터스포츠에 특화된 기초 라인과 고정력을 높인 마스카라·섀도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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