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저우뷰티타운, 유럽 투자유치 펼쳐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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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프랑스 방문…내년 리더스포럼에 기업가 초청

후저우뷰티타운 후군정 총고문(사진 왼쪽)과 왕아남 부사장(사진 오른쪽) 등 후저우뷰티타운 투자유치팀이 유럽을 방문, 활발한 투자유치·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중국 후저우뷰티타운 투자유치팀이 지난 15일까지 불가리아·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 방문,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의 장미 산지인 불가리아를 방문해 장미문화축제에 참가했다. 이와 함께 미셸 불가리아 국가정유생산·무역협회장 겸 불가리아장미회사 사장의 초청으로 장미 재배단지와 장미 가공공장을 견학하는 기회도 가졌다.

불가리아 방문 기간 동안 주불가리아 중국대사관 문화부를 접견, 뷰티타운의 경제·문화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프랑스 화장품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화장품 산업 설명회와 후저우뷰티타운에 대한 홍보을 펼쳐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4일부터 있었던 프랑스 방문에서는 화장품·뷰티 매거진 ‘코스메틱맥’의 초청으로 ‘오스카 어워드’시상식에 참석, 후군정 총고문이 직접 뷰티타운의 현황을 브리핑하는 등 중국 화장품시장 설명과 뷰티타운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중국 화장품시장 설명회에서 후군정 총고문은 ‘뷰티의 꿈, 중국의 꿈을 이루다’라는 주제로 참석한 프랑스 화장품 기업가들에게 뷰티타운을 알렸다.

후 총고문은 뷰티타운과 프랑스의 인연부터 시작해 그 동안 거둔 문화·경제 교류 성과, 뷰티타운 추진 상황과 비전, 그리고 뷰티타운 5대 강점·8대 서비스를 홍보하고 프랑스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에게 “내년 9월 뷰티타운이 개최할 제 4차 중국 화장품 업계 리더스 포럼 참석을 기대한다”며 초청 의사를 밝혔다.

투자유치팀은 샤르트르시 초청으로 코스메틱 벨리·국제 에스테틱아카데미를 방문하고 레진 페레르 원장으로부터 아카데미 조성 계획에 대해 논의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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