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 충북 품질경영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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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 공로 뚜렷…자주적 품질완성 책임제 정착

코스메카코리아가 2018년 충청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품질경영상을 수상했다.

화장품 연구개발·제조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박은희)가 2018년 충청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품질경영상을 수상했다.

품질경영상은 노사가 합심해 품질경영활동에 모범을 보이고 공정개선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공로가 큰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해 6월에 있었던 충북품질경영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같은 해 8월에 있었던 전국 본선대회에 진출, 참가한 285개 우수품질분임조와 경쟁을 펼친 끝에 대통령상이자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한 바 있다.

조임래 회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 “전 임직원이 품질경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성격의 사내 TFT를 통해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클레임 제로의 모범기업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베스트 OGM 기업으로 도약할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2016년 품질경영을 선포, 신제품 개발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임직원이 품질업무에 투명한 절차를 준수함으로써 최고 품질의 생산과 품질 클레임 제로화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품질새벽시장, 클레임 원-스톱 서비스 등을 통해 경쟁력과 우위를 확보하고 혁신과 개선으로 품질경영 시스템을 다져 자주적 품질완성 책임제를 완수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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