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女 36.1% “비싸도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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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홈쇼핑모아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실시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3040 여성 4,45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조금 비싸더라도 자주 가는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다고 응답한 여성이 36.1%를 차지했다.

3040 여성 3명 중 1명은 가격이 비싸도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대표 남상협‧김성국)가 3040 여성 이용자 4,45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다.

설문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6.1%가 조금 비싸더라도 평소 애용하는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유로는 회원 등급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혜택 때문이라는 응답이 48.7%를 차지했다.

또 다른 곳보다 얼마까지 비싸더라도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에서 구매하는지에 대해서는 ‘1000원~2000원’ 정도라는 응답이 42.8%로 가장 높았다. 이어 △ 500원~1000원(30.6%) △ 2000원 이상(18.3%) △ 500원 미만(8.3%) 등이 뒤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모바일) 쇼핑 시 언제 제품을 구매하려다 포기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옵션 가격 때문에 실제 구매 가격이 높아지는 경우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24%로 가장 높았다.

더불어 △ 회원 가입이 필요할 때(17.5%) △ 결제 과정이 복잡할 때(17.4%) △ 비밀 번호가 생각 안 날 때(15.2%) 등 구매 과정에서 겪는 번거로움도 구매를 포기하게 만드는 이유로 꼽혔다.

한편 홈쇼핑모아는 오는 8월 6일까지 K쇼핑과 함께 모아위크를 진행한다. 이 기간 홈쇼핑모아 앱으로 K쇼핑 방송 제품을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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