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 ‘2018 하계 연합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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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25, 뷰티 트렌드·기술·정보 교류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가 지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 안영동 효월드에서 ‘2018 하계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회장 쟈니 리, 이하 속눈썹협회)가 지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 안영동 효월드에서 ‘2018 하계 연합 워크숍’을 열었다.

2018 하계연합 워크숍은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이하 한미연)·한국반영구화장전문가학회(이하 반영구학회) 등과 함께 실시했다.

속눈썹협회는 전국 인증기관·인증숍·인증강사·회원과 한미연·반영구학회 관계자, 월드뷰티페스티벌 조직위 임원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세계를 향해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했다.

특히 불경기로 인해 저하된 숍 매출을 높일 제품·홍보·마케팅 방안이 다각도로 제시돼 시선을 모았다.

속눈썹과 컨투어 메이크업에 대한 세계 트렌드와 핵심 노하우도 공유했다.

‘속눈썹과 글루 제대로 알아보기’ 강연 중인 쟈니리 회장

쟈니리 회장은 ‘속눈썹과 글루 제대로 알아보기’ 강연을 열고 △ 속눈썹 산업 관련 법령 소개 △ 최근 유행하는 플랫래시 장단점 △ 사각눈썹·팔각눈썹·좋은 속눈썹 구분하기 △ 속눈썹 제조과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조영주 반영구학회 부회장은 ‘눈썹결 드로잉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 피치코인 가맹점 설명회(이숙제 나우미 회장) △ 헤드 스파 이노베이션(구태규 국제헤드스파협회 구태규 회장) △ 헤어증모술과 붙임머리(박경희 대한증모가모협회 회장) 등이 발표됐다.

쟈니리 회장은 “국제적 속눈썹 미용기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 쏟고 있다”며 “글로벌 뷰티 트렌드와 기술을 발빠르게 보급하고 올바른 창업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속눈썹협회는 지난 5년 동안 매년 8월 4째주 울산·포항·부산·대구·대전 등 전국 지부를 순회하며 워크숍을 열었다. 내년 8월에는 서울지부에서 연합 워크숍과 국제 컨퍼런스, 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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