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주근깨 없는 환한 피부 ‘동성 랑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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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닌 과다 생성 방지와 배출에 효과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사용 시 효과 극대화

동성제약이 60여 년의 의약품 제조 노하우를 담아 약국 전용 미백 크림인 ‘동성 랑스크림’을 선보였다. 식약처로부터 미백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동성 랑스크림은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맑고 투명한 피부는 많은 이의 동경이 되어 왔지만 생활 습관의 변화 등으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 만은 않다. 최근에는 여름만큼이나 따가운 가을 햇살에 기미·주근깨 등 피부 잡티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이 거뭇하게 올라온 잡티를 더욱 선명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피부고민 해결을 위해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60여 년의 의약품 제조 노하우를 담아 약국 전용 미백 크림인 ‘동성 랑스크림’을 선보였다. 식약처로부터 미백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동성 랑스크림은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멜라닌 케어로 만나는 맑고 환한 피부
우리의 피부는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막기 위해 자체적인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 핵심은 ‘멜라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외선이 체내로 투과하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일반적인 경우 멜라닌은 피부색을 결정하는 색소인 동시에 우산처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과다하게 축적된 멜라닌은 기미, 주근깨의 원인이 되기 십상이다.

동성 랑스크림은 이러한 멜라닌의 생성과 배출 과정에 관여해 맑고 환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우선 멜라닌 세포의 모세포 격인 ‘멜라노사이트’의 활성을 억제해 멜라닌이 과다 생성되지 않도록 하며 이와 동시에 멜라닌의 색을 옅게 해 줘 기미와 주근깨를 완화해주고 화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더욱 순하게

동성 랑스크림은 ‘알파-비사보롤’과 ‘코직산’ ‘봉독’ 등을 주요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모두 자연유래 성분으로 기존 미백 제품에서 느낄 수 있었던 자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동성 랑스크림은 ‘알파-비사보롤’과 ‘코직산’ ‘봉독’ 등을 주요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모두 자연유래 성분으로 기존 미백 제품에서 느낄 수 있었던 자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알파-비사보롤은 브라질에서 자생하는 칸데이아나무에 다량 함유돼 있는 오일성 물질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 코직산 역시 기미, 주근깨의 원인인 멜라닌 억제, 환원 효과가 있다고 보도되면서 미백 의약품으로 개발되기 시작한 천연 물질이다. 특히 동성제약 중앙기술연구소와 농촌진흥청이 공동 개발한 봉독은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보호해주며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 성분들 외에도 동성 랑스크림에는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주는 마치현 추출물,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동시에 턴 오버 촉진에 도움을 주는 플라센타 추출물 등이 더해져 수분 가득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부드럽고 가벼운 크림 타입의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아 피부 흡수가 빠른 것 또한 특징이다.

10시에 만나요, 랑스크림!
흔히 피부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으로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를 꼽는다. 멜라닌 케어로 미백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 만큼, 동성 랑스크림 역시 이 시간대에 사용하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토너, 에센스, 에멀전 등 기초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되고 보습이 필요한 건성 피부의 경우에는 로션 다음에 마사지하듯 도포해주면 좋다.

동성 랑스크림을 아침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줘야 한다. 멜라닌 생성이 억제된 상태에서 햇빛을 그대로 흡수하게 되면 기미와 주근깨가 다시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 이외 목, 쇄골 부분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전체적인 페이셜 케어에 도움을 준다.

왕홍도 반한 랑스크림의 효과
동성제약은 지난 4월 글로벌 코스메틱 유통사 ‘아트페이스’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과 홍콩 시장에 정식으로 ‘랑스’ 브랜드를 선보였다.

중국 내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로우로우’ ‘비비앤쇼’ 등 고정 팬 수가 80만 명 이상인 왕홍들이 직접 동성제약 본사에 방문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가 하면 지난 6월에는 중국 현지에 동성제약 랑스 브랜드 담당자가 초청받아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베이징과 우한, 광저우에서 모두 3개의 왕홍 팀이 동성 랑스크림을 론칭했으며 방송 당일에만 3천여 개의 제품 판매를 기록했다.

이에 동성제약은 계약 초기 3년을 목표로 설정했던 동성 랑스크림 100만 개 납품계획을 6개월 만에 조기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랑스 브랜드의 핵심 제품인 동성 랑스크림의 중국 내 인기가 높아지면서 출시를 앞둔 마스크팩 등의 신제품에도 주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중국 내 판로 확대를 위해 타오바오·징동닷컴·쥐메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랑스크림’을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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