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하반기 캠페인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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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병원 19곳에서 두 달간…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키트도 제공

(주)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 카운셀러가 함께 전개하는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하반기 캠페인이 지난 10일부터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 병원을 시작으로 두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가하는 환자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키트.

(주)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과 방문판매원 아모레 카운셀러가 함께 전개하는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하반기 캠페인이 지난 10일부터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 병원을 시작으로 두 달간 진행된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겪는 여성 암 환자들에게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는 캠페인으로 이를 통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 상반기 캠페인은 국내를 비롯, 4국가와 지역(싱가포르·대만·홍콩)에서 모두 893명의 여성 암 환자에게 뷰티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하반기 캠페인 또한 국내 포함 태국·중국·말레이시아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반기 국내 캠페인은 서울과 전국 주요 지역 19곳의 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방문판매 경로의 아모레 카운셀러와 아모레퍼시픽 교육 강사가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여성 암 환자들을 위한 ‘진정한 미의 전도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환자들이 캠페인에서 배운 것을 일상으로 돌아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에 참가한 모든 환자를 위해 특별 구성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키트’를 제공한다.

병원 캠페인 이외에도 특별한 하루가 필요한 여성 암 환자를 위해 사연 접수를 통해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봉사단이 직접 환자의 자택 또는 병실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메이크업·피부관리 노하우 전수와 함께 아름다워진 모습을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으로 남기는 특별한 추억도 선사한다.

지난 2008년 시작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 2011년 중국 △ 2015년 베트남 △ 2017년 싱가포르·홍콩·대만, 그리고 올해 태국까지 확대 진행해 현재까지 모두 6국가·지역에서 1만5천여 명의 여성 암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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