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거리는 입술 NO! 매트 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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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부터 틴트까지 무광택이 대세

립스틱의 계절이 돌아왔다. 올해도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무광 매트 립이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다. 뷰티업계는 선명한 발색력과 다채로운 컬러를 갖춘 립스틱을 선보이고 있다.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하는 틴트도 눈길을 끈다.

뭉침 없이 깔끔한 입술 연출하는 립 틴트

(왼쪽부터) △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누아즈 립 △ 나스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 페리페라 잉크 더 라커

최근 얇고 가볍게 발리면서 벨벳 매트 입술을 완성하는 립 틴트가 나오고 있다. 매트 립 틴트는 선명한 컬러감을 주고 양 조절과 블렌딩이 쉬운 것이 특징.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누아즈 립은 가볍고 포근한 제형으로 구성했다. 입술에 바르면 뭉침 없이 얇고 고른 벨벳 매트 립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입술 주름 사이사이 부드럽게 녹아들어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한다. 로즈힙 오일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한다. 색상은 베이지‧코랄‧로즈‧레드‧브라운 등 5가지다.

나스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는 입술에 얇게 밀착되고 건조함 없이 편안함이 지속된다. 이달 1일 한국 여성을 위한 색상 익스플리시트 레드‧언페이머스 레드 2종이 새롭게 나왔다.

페리페라 잉크 더 라커는 선명하게 발색되며 묻어나지 않는다. 가벼운 질감과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고급스러운 입술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부드러운 제형과 다양한 컬러…매트 립스틱

(왼쪽부터) △ 랑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 메리케이 매트 립스틱 △ 비디비치 밀레니얼 매트 피버 △ 투쿨포스쿨 글램락 허쉬 브라운

립스틱도 부드러운 발림성과 선명한 발색, 다채로운 색상으로 돌아왔다.

랑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는 파우더와 오일을 더해 부드럽게 발리면서 무광으로 우아하게 마무리한다. 산뜻한 핑크부터 브라운 계열 색상까지 총 16종으로 이뤄졌다.

메리케이 매트 립스틱은 자연스러운 발색을 자랑해 진하고 선명한 립스틱을 선호하는 여성에게 적합하다.

비디비치 밀레니얼 매트 피버는 기존 매트 립의 건조함을 보완하고 지속성‧보습력‧발림성을 높였다. 컬러는 베이지부터 말린 장미, 레드까지 총 12종이다.

투쿨포스쿨 글램락 허쉬 브라운은 차분함과 과감함을 넘나드는 MLBB 브라운 립 컬렉션이다. 무게감 없이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며 은은하게 발색된다. 야자씨드‧망고씨드 등 4가지 보습버터 성분이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한 벨벳 입술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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