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수지…빛나는 피부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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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가을철 뷰티관리법 

(왼쪽부터) 한예슬, 수지, 정은채

가을 철 피부는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밤낮 온도 차이가 커질수록 피부 수분이 증발한다.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피지가 분비되면서 모공에 쌓여 트러블이 발생한다. 또 따가운 가을 자외선은 피부 자극과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다. 피부 고민이 늘어가는 계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영양을 공급하는 환절기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차고 건조한 날씨에도 눈부신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특별한 관리비법은 무엇일까.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 이것만은 꼭 챙긴다는 연예인들의 화장품을 소개한다.

한예슬 : 붉은빛 온천수로 자신감↑

한예슬의 피부 비법은 물이다. 화장품 성분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물에 신경을 쓰는 것. 그녀가 선택한 화장품은 강원도 금진 붉은빛 온천수를 담은 크레모랩이다.

한예슬은 세안 단계에서 오 떼르말 클렌징 밤을 사용한다. 붉은빛 온천수가 들어있는 멜팅밤 클렌저로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지운다. 이어 매크로 세럼 마스크®와 티이엔 크레모® 크림으로 얼굴을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꾼다.

티이엔 크레모® 크림은 한예슬 자신감 크림으로 불리는 대표 제품. 온천수 미네랄 성분이 보습·탄력·윤결 효과를 선사한다.

수지 : 항산화 앰플로 탄력있게

수지는 항산화 앰플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코어를 강화한다. 그녀가 선택한 랑콤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에 순도 98% 항산화 앰플이 결합해 피부를 맑고 빛나게 가꾼다. 또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젊고 탱탱하게 유지한다.

정은채 : 눈가에 수분과 에너지를

얇은 눈가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 건조해 주름이 생기기 쉽다. 눈부신 촬영장 조명 아래서 연기하는 배우 정은채는 아이 케어에 집중한다.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수퍼차지드 아이 젤 크림은 눈가에 수분을 공급한다. 안티-폴루션 복합체와 알게 추출물이 지친 눈가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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