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X 1인 미디어 연계’ 새 모델 제시

[bsa_pro_ad_space id=4]

뷰티기업 21곳 포함 200부스…SNS 마케팅 활용도 주목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성장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국제 행사가 인천 송도에서 열렸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 3, 4홀에서 제1회 ‘2018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이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됐다.

2018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성장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국제 행사가 인천 송도에서 열렸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 3, 4홀에서 제1회 ‘2018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이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됐다.

1회를 맞이한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는 1인 미디어 분야의 핵심인 △ 1인 방송 제작자 △ MCN‧플랫폼 기업뿐만 아니라 △ 바운셀 △ 기린화장품 △ TS트릴리온 △ BNH코스메틱 △ 코코스랩 △ 코나드 등 21곳의 뷰티 기업이 뷰티관을 구성, 총 200여 부스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뷰티존에 부스로 참가한 국내 화장품 기업들. 사진 상단 왼쪽부터 바운셀, TS트릴리온, 코나드, 기린화장품 부스(시계방향).

특히 구독자 555만을 보유한 음악분야 빅마블, 262만 구독자를 보유한 보겸, 게임분야의 악어, 뷰티 분야의 회사원A을 비롯해 이번 페스티벌의 홍보 대사이자 개그맨 출신 뷰티분야 김기수 등이 전시회를 방문해 무대행사와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중국 대표 1인 미디어인 왕홍을 비롯해 30여 곳 국가의 1인 방송 제작자들은 부스에서 본인의 대표 분야 방송을 시연하며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모델들이 코코스랩 부스에서 기념 촬영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1인 방송 제작자들과 1인 방송 분야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한 컨퍼런스가 열려 참관객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참가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존을 마련해 기업과 1인 방송 진행자 비즈니스 매칭은 물론 기업과 방송 진행자들의 실시간 제품 홍보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시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인 미디어는 지속 성장 가능한 콘텐츠로 MICE 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지역 대표 특화 전시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뷰티관을 주관한 김성수 코이코 대표는 “최근 SNS 마케팅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1인 미디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가 창의적이고 새로웠다”며 “SNS 마케팅으로 국내 화장품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