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2018 국제비즈니스 대상’ 비디오 부문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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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소울 에센스 쿠션 모이스처 래스팅 광고 출품

더샘(대표 김중천)이 지난 10월 20일 영국 인터컨티넨털 런던 파크레인호텔에서 열린 ‘2018 국제비즈니스 대상’ 비디오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

2018 국제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산업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세계 74여 개국에서 3,900여 편이 경합을 벌였다.

더샘은 에코 소울 에센스 쿠션 모이스처 래스팅 광고를 출품해 비디오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광고는 제품 특징을 소비자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해 심사위원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에서 브랜드의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마케팅을 강화해 K뷰티를 선도해 나갈 전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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