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실핏줄’ 살릴 골목상품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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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Gpay Korea 주최 우리골목상품권 발행 선포식과 국제 경제 활성화 포럼
오색단장, 축하공연 고전머리 한복패션쇼 개최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다’ ‘수수료가 낮다’ ‘편하다’.

지역‧업종 상관 없이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우리골목상품권이 내년 공식 발행된다. 경제 실핏줄인 골목 상권을 살려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영업 활성화를 촉진하겠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Gpay Korea(대표 류헌진)가 오늘(28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우리골목상품권 발행 선포식과 Gpay Korea Fintech Solution을 통한 국제 경제 활성화 포럼’을 열었다.

Gpay Korea(대표 류헌진)가 오늘(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우리골목상품권 발행 선포식과 Gpay Korea Fintech Solution을 통한 국제 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우리골목상품권은 골목상권을 활성화해 750만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꾀하기 위해 개발한 민간 주도형 상품권이다.

이 상품권은 △ 자가 정산 시스템으로 운영해 신용카드에 비해 수수료가 낮고 △ 우리골목앱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 홍보‧마케팅 지원 △ 지류식과 모바일 상품권을 동시 발행해 사용 편의성 제고 등이 특징으로 꼽힌다.

Gpay Korea는 내년 10만 가맹점을 확보해 2020년까지 발행액 2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나아가 우리골목상품권이 널리 정착되도록 소상공인연합회‧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한국자영업자총연대 등 관련 단체와 업무 협약을 확대할 전략이다.

오색단장 고전머리 한복패션쇼

이번 행사에서 오색단장(대표 임수빈)은 고전머리 한복패션쇼를 선보였다.

고전머리 한복패션쇼에서는 상고시대‧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변천사가 단계별로 제시했다.

오색단장은 여성 머리모양의 변화상을 역사‧풍속‧화폐의 변천사와 함께 연관시켜 소개했다.

역사적 문헌자료와 고증을 기반으로 옛 여인들의 헤어와 의상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 귀빈으로는 △ 류헌진(Gpay Korea 대표) △ 김선동 국회의원(자유한국당) △ 주호영 국회의원(자유한국당) △ 김광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 캄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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