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산업협회, 우즈베키스탄 잠재력에 주목

[bsa_pro_ad_space id=4]

상공회의소 방문…동반성장 파트너로 상호 협력·교류 강화키로

한국미용산업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위원회는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를 방문, 양국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김덕성 회장.

사단법인 한국미용산업협회(회장 김덕성)와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위원회는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를 방문, 양국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의장단의 중소기업중앙회 예방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진행한 것이다.

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방문에 앞서 한국대사관을 방문,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로부터 우즈베키스탄 산업 현황과 투자환경에 대한 사전 설명을 청취하는 자리도 가졌다.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방문에서는 양국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한 협의와 함께 주요 산업 간 업무교류와 협력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약속도 이끌어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새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경제발전을 위한 과감한 개혁·개방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베트남과 함께 대표적인 ‘친한 정책’을 지향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한국미용산업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위원회는 이 같은 우즈베키스탄의 산업 환경에 주목, 중소기업의 활발한 진출과 양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아갈 의지를 다졌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