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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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 모델 발탁ZWC 론칭

자이글이 배우 김아중을 모델로 선정하고 뷰티사업에 진출한다.

자이글이 배우 김아중을 모델로 선정하고 뷰티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자이글(대표 이진희)가 배우 김아중과 웰빙뷰티 사업에 대한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빙뷰티 부문은 자이글이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이다. 이 회사는 올 연말 뷰티 브랜드 ZWC(Zingy Well-being Cosmetic)를 론칭하고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이글은 이달 산소케어 ZWC 오투마스크와 오투 기초화장품을 발매하고 김아중을 내세워 홍보에 나선다.

회사 관계자는 “배우 김아중의 젊고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자이글이 추진하는 산소케어 사업과 맞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냄새·연기·기름 튐 등이 없는 자이글 그릴을 중심으로 한 키친 사업에 이어 뷰티·라이프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전략”이라고 밝혔다.

자이글은 상부 발열과 하부 복사열로 이중 조리하는 적외선 가열 조리기 자이글 그릴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사업 부문은 △ 웰빙가전 △ 헬스케어 △ 외식·식품 유통사업 등 세가지다.

‘잘 먹고 잘 쉬고 잘 즐기는’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 회사는 국내외 특허 800여건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내놓고 있다. 2015년 1000억원대 매출기업으로 등극한 자이글은 2016년 9월 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우수한 재무구조를 인정받아 코스닥상장 7개월만인 2017년 5월 한국거래소의 우량기업부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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