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글로벌 바이오코스메틱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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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SKKU 바이오코스메틱 산학협동조합 설명회

성균관대 산학협력단(단장 유지범)은 오늘(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이오코스메틱 산학협동조합 설명회를 열었다.

성균관대가 글로벌 바이오코스메틱밸트 구축을 통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 뷰티산업 연구 중심 기지로 거듭난다.

성균관대 산학협력단(단장 유지범)은 오늘(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317호에서 ‘성균관대학교 UNIC 혁신성장 컨퍼런스 2018’를 열고 바이오코스메틱 산학협동조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성규 성균관대 바이오코스메틱 UNIC 센터장(바이오코스메틱학과 교수)는 발표에서 기능성화장품 시험‧검사‧임상센터와 원료‧소재은행이 융‧복합된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 일체형 글로벌바이오코스메틱 기업을 육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더불어 4차산업혁명 기술 환경 바이오코스메틱벨트를 조성해 매출 규모 500억에서 1000억의 강소수출기업을 100개 창출할 계획이다.

대학‧기업 간 자원 공유를 통한 바이오코스메틱스 산업 활성화 방안도 도출했다.

김성규 센터장은 △ 교육(바이오코스메틱스 DEP.) △ 연구(바이오코스메틱스 리서치 센터(ERC) △ 산학(바이오코스메틱스 UNIT(LINC+) 분야 등에서 대학과 기업의 쌍방향 산학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기반으로 △ 바이오 코스메틱스 산업발전연구회 △ 바이오 코스메틱스 산업용 소재 개발은행 △ 화장품원료 △ 제품검사기관 △ 바이오 코스메틱스 임상센터 등이 결합한 4차산업혁명기술 기반 산업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성규 센터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집단지성에 의한 지속적이고 순환적인 혁신성과가 창출되는 가치 혁신이 일어난다“며 “코스메틱벨트형 산업고도화를 통해 국내 화장품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갈 전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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