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안으로 들어간 롭스 “고급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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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안산점 오픈…프리미엄 브랜드‧서비스 제공

6일 새롭게 문을 연 롭스 롯데백화점 안산점 데싱디바 네일아트센터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네일 팁 부착 서비스를 받고 있다.

롭스가 오늘(6일) 경기 롯데백화점 안산점 신관 1층에 매장을 열었다.

롯데백화점 내 첫 입점한 롭스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프레스티지 브랜드를 함께 선보였다.

최근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지역 상권 맞춤형 쇼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장을 개편했다.

롭스는 이 백화점에 214㎡(65평) 규모로 들어섰다. 롭스 매장 평균 면적 167㎡(50여평) 대비 30% 정도 큰 규모와 특색 있는 서비스 존으로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3S △ Self Testing △ Styling Service △ Smart Shopping 등 체험과 스타일링 서비스, 쇼핑 편의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입점 브랜드는 피카소‧사보리노‧샬랑드파리‧AHC‧데싱디바‧에스테덤 등이다.

고급 서비스 △ 데싱디바 네일아트센터 △ BAY51 헤어 스타일링 존 △ 뷰티 시연회 등도 도입했다.

데싱디바 네일아트센터에서는 원하는 네일 팁을 고르면 컨설턴트가 매장에서 네일아트를 시술한다. 데싱디바 프리미엄과 키즈 라인을 처음 선보여 아이와 엄마가 함께 네일 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BAY51 헤어 스타일링 존은 브랜드사 사이트를 통해 예약우선제로 운영된다. 1만 5,000원부터 3만 원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아이롱‧드라이‧스타일링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선우영 롭스 대표는 “롯데백화점 안산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새롭고 즐거운 체험형 뷰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백화점뿐만 아니라 슈퍼‧하이마트 등 계열사와 손잡고 특색있는 매장을 확대해 나갈 전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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