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2018 임마누엘집 바자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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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상당 쇼킹반반쿠션‧쇼킹핫크림 전달

라벨영이 지난 달 2일 서울 송파구 임마누엘 복지재단에서 열린 2018 임마누엘집 바자회에 2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지난 달 2일 서울 송파구 임마누엘 복지재단에서 열린 2018 임마누엘집 바자회에 2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지적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그룹홈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라벨영은 바자회 후원 물품 쇼킹반반쿠션‧쇼킹핫크림 등을 임마누엘집에 전달했다.

쇼킹반반쿠션은 파운데이션과 쿠션 기능을 하나로 합친 신개념 제품이다. 라벨영의 반반 블렌딩 특허 기술을 적용, 파운데이션과 수분 쿠션의 기능을 동시에 담았다.

물광 피부를 연출하는 히알루론산과 피지를 조절하는 프랑스 특허 성분이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한 메이크업을 실현한다.

임마누엘복지재단 관계자는 “봄에 이어 가을 행사까지 도움을 준 라벨영화장품 덕분에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며 “라벨영 제품에 만족한 고객이 재방문하며 바자회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전했다.

라벨영 관계자는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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