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투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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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약품‧건강식품 개발 예정

토니모리 자회사 에이투젠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 특허를 따냈다.

에이투젠은 지난 20일 세균성‧칸디다성 질염에 대한 김치 유산균의 항균 효능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이번 특허 등록 균주는 대장균‧포도상구균‧리스테리아균‧슈도모나스 등과 칸디다질염을 일으키는 칸디다 알비칸스에 대한 항진균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투젠 관계자는 “전세계 여성 75%가 질염을 겪으며, 감염성 질염 재발율은 50%에 이른다”며 “면역력 감소와 정상세균총 붕괴 등으로 발생하는 칸디다질염은 빈번히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특허 균주의 전장유전체 해독(whole genome sequencing)을 통해 기능성 인자를 유전자 단계까지 분석‧연구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생산 자회사 메가코스와 협업해 특허 소재를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식품‧의약품‧여성용품 등을 개발할 전략”이라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지난 2018년 1월 29일 에이투젠의 지분 80%를 약 3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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