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색깔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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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코랄 색조 화장품 매출 45% 늘어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웨이크메이크 싱글스타일러 12 코랄엔딩 △ 크리니크 치크 팝 08 멜론 팝 △ 웨이크메이크 립페인트 06 애프리콧 페인트 △ 클리오 프리즘에어 섀도우 16 코랄

‘리빙 코랄’. 색채 전문기업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정한 컬러다. 황금 빛을 띠는 밝은 오렌지색으로 활기와 온기를 전한다.

코랄 계열 색조 화장품이 인기다.

봄에 주로 찾던 코랄 메이크업 제품이 때이른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올리브영이 지난 해 12월 17일부터 1월 7일까지 최근 3주 동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랄·오렌지 계열 색조 화장품이 전년 대비 약 45% 가량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약 20% 상승한 색조 부문 매출 신장률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특히 수줍은 홍조를 표현하는 코랄 계열 블러셔와 아이섀도의 매출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대세”라며 “코럴 색 립 제품이나 블러셔, 아이섀도 등은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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