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팝업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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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 에센셜 세트 4종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연작이 면세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3일 서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에 연작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팝업 매장을 한 달 동안 운영한 뒤 오는 2월 2일 정식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연작은 지난 해 10월 탄생한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다. 한방 원료를 현대 과학으로 재해석해 제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 현재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과 부산 주요 상권에 매장 3개를 운영하고 있다.

연작은 백화점 매출 실적을 기반으로 면세점에 입점했다. 지난 해 연작은 목표 매출을 291%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작은 이번 면세점 입점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브랜드를 적극 홍보할 전략이다.

특히 국내 고급 화장품을 선호하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를 본격 공략한다.

중국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기능성 한방 원료와 산뜻한 사용감, 세련된 용기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

면세점 전용 전초 에센셜 세트

이를 위해 연작은 면세점 전용 트래블 세트 4종을 출시했다.

연작의 핵심 제품인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토너·에센스·크림 등으로 구성.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피부의 정화 능력을 촉진해 안색을 밝히고 이상적인 피부로 만드는 앰플 세럼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담당자는 “2019년에는 백화점과 면세점 매장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을 강화할 것”이라며 “오는 2020년까지 브랜드 매출을 1,000억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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