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타트업 위한 실전 노-하우

[bsa_pro_ad_space id=4]

한국바이오協, 블루포인트파트너사와 ‘바이오큐브 교육‘ 오픈

한국바이오협회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창업 부트 캠프가 주관하는 ‘바이오큐브 교육’이 오는 3월 7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열린다.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연구자들이 초기 회사 설립을 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전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는 창업 캠프가 마련된다.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 www.koreabio.org)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창업 부트 캠프가 주관하는 ‘바이오큐브 교육’이 오는 3월 7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스타트업얼라이언스(서울 선릉역 소재)에서 열린다.

바이오스타트업 예비창업자를 포함, 실용적인 연구를 목표로 하는 연구자와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바이오 관련 기업·제약기업·바이오스타트업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 교육은 강의와 워크숍 형태의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 연구의 실용적 가치를 증대하고 △ 초기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며 △ 창업가 정신 함양을 통한 성공적인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한국바이오협회 측은 “특히 현재 예비창업자들과 실용적인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또는 관심이 높은 기술을 시장적 관점에서 어떻게 전달하고 개발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실전적인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큐브 교육의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 시장 관점에서 해당 기술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략(전략적 기술 프리젠테이션·바이오스타트업 성장 전략으로서의 비즈니스 개발·자신의 회사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 △ 특허권 확보를 통한 본인의 사업 아이템을 사업화하는 방법(특허전략-특허로 사업을 보호하는 방법의 사례 연구) △ 팀 구성의 중요성(벤처 캐피털이 좋아하는 팀) △ 투자를 위한 피칭기술(커뮤니케이션·리더십·IR자료 작성·투자자와 관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업가치) 등이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