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심장 뚫을 B2B 전시회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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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29, ‘중국백화소매업 리더십 포럼 및 한국화장품전’
국내 화장품회사 70여개사 참석…중국 바이어와 1:1 매칭

오는 3월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중국 북경 소피텔호텔 완다에서 ‘2019년 중국백화소매업 리더십 포럼 및 CCI 명품전(한국화장품전)’이 열린다.

한국 뷰티업체와 중국 전역을 아우르는 전문 유통업자를 1:1 매칭하는 B2B 전시회가 북경에서 열린다.

중국백화상업협회는 오는 3월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중국 북경 소피텔호텔 완다에서 ‘2019년 중국백화소매업 리더십 포럼 및 CCI 명품전(한국화장품전)’을 개최한다.

‘2019년 중국백화소매업 리더십 포럼 및 CCI 명품전(한국화장품전)’은 중국백화상업협회 화장품국제분회가 주관하고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가 후원한다.

이 행사는 중국 상무부가 지원하는 제17회 중국백화소매업 리더십 포럼과 한국화장품전을 동시에 열어 공신력과 권위를 높였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국 뷰티업체와 중국 바이어 간 1:1 매칭 프로그램을 마련한 점이 특징. 현재 중국 주요 유통업체 1,520여개사가 사전 참가 등록을 마친 상태다.

한국화장품전 부스 모집을 맡은 RTG(대표 이연화)는 행사 참여 업체에게 △ 백화점‧리테일‧온라인 유통망의 핵심 경영진과 연결 △ 브랜드‧소비 타깃층‧제품 가격 등을 고려한 맞춤형 유통상 제안 △ 중국 협력 대리상에게 브랜드‧제품 소개 △ 계약체결 기회 제공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중국백화상업협회 화장품국제분회를 통해 △ 상표 등록 △ 위생허가 신청 △ 통관 대행 △ 경내책임자 선정 등 다양한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설명이다.

한국화장품전 부스는 총 80개이며, 1개 부스(2m×3m)당 가격은 500만원(호텔비 포함)이다.

이번 행사에 부스 참여 시 중국백화상업협회 화장품국제분회 준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중국백화상업협회는 중국 민정부의 허가와 국무원 국유자산 감독관리위원회와 상무부 지도로 결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중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백화점‧도소매기업‧온라인 유통업체‧제조업체 1만여개사와 600여 단체로 구성됐다. (문의 : 02-52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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